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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2. 26 (금) [태국 푸켓] 시밀란 리브어보드 3일차 & 바라쿠다 스쿨링 & 짬뽕 스쿨링 & 정신없음 & 야간 다이빙

 2025. 12. 26 (금) [태국 푸켓] 시밀란 리브어보드 3일차 & 바라쿠다 스쿨링 & 짬뽕 스쿨링 & 정신없음 & 야간 다이빙

아침부터 시작된 브리핑 원래 4번다 리첼리우 락이었는데 날씨따라서 변동가능 들어가자마자부터 마이크로 파티 빠르게 다 보여주고 싶은지 해마부터 시작했는데 진짜 독특하게 생겼음 할리퀸 쉬림프 숨어있는거 찾는거 대단하다 뭐 여러번 와서 이쯤 있다는걸 아는거겠지만 심지어 바닥에서 찾아낸 이친구도 어떻게 찾는건지 신기할 지경이다 색이라도 특이하면 쉬울건데 그것도 아님 나오기 직전에 만난 바라쿠다 진짜 입수부터 출수까지 계속 정신없음 시밀란을 가라고 했던 이유를 찾음 진짜 물속에서 무한으로 실실거렸다 아침먹고 올라가서 살짝태닝 그리고 심심하니 레스큐 보트 구경 하는법 어쩌구 저쩌구 보다 내려옴 진짜 10분도 안지나서 마주친 물고기떼 레인보우러너, 롱노즈 페이스 까지보고 종이 달라도 이득을 위해 뭉치는구나 했는데 마지막 잭피쉬 떼까지 정신 놓게함 그리고나서 빛내림 역시 마음을 즐겁게해줌 나오다가 마주친 찐 바라쿠다 떼 스쿨링 하고 모이고 별거아닌데 진짜 장관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갑자기 내쪽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