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서 시켜먹기도 지쳐서 그냥 편의점에서 장봐와서 먹음 김치는 생긴건 겉절이인데 맛은 푹 익은 김치에 미친듯이 짬 그래도 어쩌겠나 내가 선택한 밥인걸 100바트면 버스타고 가지만 귀찮기에 그냥 택시타고 600바트 볼트로 400바트가능한데 아무도안옴 결국 600바트로 온차도 야리스임 그랩은 1000바트던데 확실히 볼트가 싸다 볼트는 태국 자체 기업인가? 모르겠다 공학도착하고부터 빡침의 시작 대행업체 통해서 예약했는데 지연관련 메일이 오지도 않음 정크메일 보니까 그제야 보이는 비엣젯메일 항공사는 어제 보내줬는데 역시나 대행사답다 3시간이라 호치민 입국하고 국내선 환승까지 1시간 지연되도 당연히 탈거라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기본 1시간 30분 지연에다가 미친친구가 노트북 수하물에 넣었다더니 자기 수하물 반려당했다고 확인한다고 내림 그렇게 노트북 들어간 가방 찾는다고 난리부르스 1시간을 더 난리치고나서야 출발했다 3시간의 여유시간이 30분으로 바뀌는 기적 클룩통해서 VIP패스 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