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게자고 늦게 일어나서 아침 늦음 그래도 흔쾌히 해주는 주인분 대신 베트남 음식은 재료소진으로 안된다고해서 그냥 오믈렛 시킴 방으로 돌아와서 누워서 보내다가 분짜랑 스프링롤 시켜서 흡입 먹으면서 멍때리니 어느새 1시간 지남 호주가면 베트남 음식 그리워서 어쩌지? 먹고나니 배불러서 낮잠 자줬다 30분 자야지 생각했는데 2시간잠 저녁은 H랑 이탈리안 피자 파스타 먹고 카페가서 멍때리며 대화하다 휴식했다 그냥 멍때리는고 사람구경하고 풍경 구경하고 편안히 있을 수 있는 이런 곳이 더 맞으니 앞으로도 이런 곳 위주로 다닐듯 하다 며칠을 있었는데도 질리지도 않고 하는게 딱히 없어도 즐거웠다 뭐 안해도 즐거운 도시찾기 힘들긴함...
2025. 01. 08 (목) [베트남 호이안] 무한 휴식 & 휴가 마지막 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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