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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1. 15 (목) [호주 TGV] FIFO TA & 지겨움 반뵈 & 운동 & 레퍼럴

 2026. 01. 15 (목) [호주 TGV] FIFO TA & 지겨움 반뵈 & 운동 & 레퍼럴

40도 넘는 더위 적응은 이제 끝남 그저 지루하고 지루할뿐이다 구름이나 많이 껴서 해나 가려졌으면 오퍼레이팅에 대한 욕심도 사라진지 오래 한달 놀고왔더니 그냥 놀고먹고싶어진다 먼지구덩이에 더위까지면 짜증나긴함 나이트시프트가 훨씬 편안한건 사실이다 심지어 크루 4-6명 뿐이라 더 쉬움 감시자도 거의 없는 수준이라고 함 결국 농땡이 치는 시간이 는다는 것 마음가짐이 더 호주화 되고있다 문제 생긴건 아닌데 생길까봐 작업전에 잔뜩나와서 확인하는데 저기 모인 사람들 연봉만 합쳐도 최소 3M 나올듯 싶다 회사에서 레퍼럴 어쩌구 떴는데 미친놈들인가 레퍼럴 가격이 이런건 처음임 뭔 구멍가게 회사인가 버닝스 250불 바우처 레퍼럴 2천불에서 5천불까지는 봤는데 기간이라도 짧던가 해야지 인간들아 이럴거면 레퍼럴을 누가하냐ㅋㅋㅋㅋ 오늘도 하루종일 앉아서만 돈벌기 지루한데 즐겁고 그렇습니다 유튜브도 볼거 다봐서 할거없음 책은 보다말다 계속 방해받아서 별로 땡기지 않고 요긴하게쓸 방법을 계속해서 찾는중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