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의 지루한 나날들이지만 소소한 이벤트가 생기면 좋지 마냥 지루할 상황도 1분여라도 환기시켜주고 구경거리라도 있으니 이유없이 뿌리는 스프레이 페인트 장비 넣는곳 안쪽에 누가 짱박아서 장비 던져넣었는데 야무지게터짐 수성이라 잘 지워져서 진짜 다행이다 안지워지면 아바타 찍으러 갈뻔했네 오늘도 반복인데 은근히 떠넘기기 심함 뭐 거의 택시기사로 생각하나ㅋㅋㅋ 스모코 한번에 안가지고 차키는 당연하게 떠넘기는거부터 해가지고 프리스타트토 도와다라고 함 니네 기계고 나는 모르는 기계인데 뭔 프리스타트까지 같이하는거야? 얼굴 붉힐거 없어서 내비뒀더니 혼자 이것저것 버리고 오란다 터지기 직전인데 정신나간 H의 본인이 작업해서 트렌치 얼마나 판건지 거리 재는게 있는데 해달라함 ????
10초면 끝나는걸요????? 심지어 락소우 날 교체작업은 J한테 다 떠넘기고선 가지가지한다 여자인건 상관 하나도 없는데 할 수 있는 것도 못 하는척 떠넘긴다?
그런건 가차 없죠 나도 모른다 시전 다들 들어줬더낸지 벙찌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