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이불 빨래랑 방청소 진짜 몇달을 방청소 보이는거만 하고 방치했었어 가지고 난리도 아님 버릴거 하나하나 꺼내면 끝도없이 나옴 딱히 짐이 많이 있다고 생각 안했는데 찔끔찔끔 꺼내면 생각보다 많다 그나마 옷이 남들보다 적기는 하다만 쓸데없는것들 조금씩 계속 나온다 저녁에 중국친구 H픽업해서 숙소 데려다주고 간단하게 저녁먹음 스폰 받아서 영주권 생각중이던데 알아서 잘 해결하기를 바랄뿐 모르 부분이라 잘 찾아보라고하고 쓸데없는 입놀림은 그냥 있었다 DAMA로 해서 받는건데 변호사끼고 하니 본인이 잘알겠지 집와서 다시 늘어져서 있다가 러닝하러감 확실히 날이 쌀쌀해지고 있는게 느껴진다 집근처에서만 뛰다가 강변 부자동네 뛰는데 역시나 범접 못할 부자동네다 세상엔 돈 잘버는 사람이 넘쳐나는거지 2층에 테라스 기본 차고 주차 4대인데 손님용 야외주차장 있는 집까지 소시민이 보기엔 타워펠리스 보는기분 중위값이 1.78mil인 동네라니 애플크로스 2.80mil 비교하면 하찮지만 1mil도 지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