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못하니 계속 늘어지는 삶 그냥 또 드러누워있다가 잠깐 깔짝 움직였다가 다시 잠들었다가의 반복 뭔가 너무 오래 자버리니까 더 피곤함 피곤하다고 또 누워있음 자버리고 악순환이 계속 반복되어 버린다 만사 의욕 0인데 몸까지 이래서 가능한게 없어지니 더 정신이 약항 그냥 나약한 마음가짐에 곧 휴가라는 생각이 더 나약해지는 상황을 만듬 그렇게 드러누워 있다가 밥시켜먹음 등갈비 구이랑 치킨에 밥돌려서 먹음 생각없이 막시켰는데 양이 많아서 무조건 2번에 걸쳐서 나눠 먹어야 함 일반으로 시키면 물릴까봐 코리안 스파이시 바베큐 소스 했는데 그 어디에서도 느껴지지않는 코리안향 매움도 한국인기준 딱히 못느낄 정도 하지만 맛있었으니 화는 안남 훈연이라기에는 가성비 안나올듯하고 그냥 구웠다기엔 겉은 바삭 속은 촉촉 통 등갈비 구이 개힘든데 노하우 알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