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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2. 19 (목) [브릿징비자] 귀차니즘 & 음식물 쓰레기 건조기 & 마라탕

 2026. 02. 19 (목) [브릿징비자] 귀차니즘 & 음식물 쓰레기 건조기 & 마라탕

오늘도 귀찮음에 집에서 요양 운동도 귀찮고 만나기도 귀찮고 약속 금요일 몰빵하고 안나감 세상 만사가 귀찮고 퍼스는 이제 어디 구경나가는 흥미가 떨어졌다 예전엔 학교다니면서도 시간 쪼겠는데 이제는 좀만 운전해도 귀찮네 진짜 이모가 부모님댁 건조기 보더니 하나 구매하신다길래 찾아서 구매법 알려드렸는데 어려워 하시길래 그냥 보냄 워홀 오기전에도 500 주셨었다 그 전에도 챙겨주신게 많기에 조금씩 돌려드리고는 있지만 부모님께 하듯이 모든게 많이 부족하게 돌려드리는 듯 부모님댁은 2인가정에 잘 안나오니 2.6L 이모는 베이킹에 3인가정에 이것저것 나올게 많아서 5L짜리 원하시길래 보냄 확실히 요즘 가전들 삶의 질이 올라가는듯 뭐 개인집이 없으니 나는 별로 모르지만 부모님 이야기 들어보면 많이 편한듯 늘어져서 있다가 D형이 차돌려주면서 마라탕이나 먹자고해서 같이 감 D형이랑 여자친구분이랑 간단히먹고 디저트 먹으려다 줄 길어서 취소 집돌아와서 운동갈까 고민하다 취소 내일 일찍 안나가면 갔을건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