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반복의 나날이다 심심하긴하지만 차에서 대기 끝나기 두세달 남은게 느껴진다 이상한 사람이라고 느꼈지만 새삼 더 이상한 사람임이 느껴지는 슈퍼인텐던트라서 어처구니가 없음 자기주변 사람들만 대놓고 챙기고 이것저것 좋은거 밀어주는 것도 모자라서 자기친구 아들래미 딸래미 들이기 시작함 호주가 아무리 인맥사회라고는 하지만 면허없는 무경력들을 뽑아재낀다 모두가 이해하지 못하는 상황인데 어짜피 이회사 한번만 일하고 말건지 눈치따위는 보지 않고 그냥 함 그 꼬라지보고 화를 내야지 정상인데 다들 자기 친구도 빈자리에 넣으려고 정신이 없는거보니 더 어처구니 없다 흐린눈하고 있는데 뭐 어떻게 되겠지 나한테 당장 피해오는건 스파터로 밀림 이거 하나인데 움직이는거 없으니까 미러캐스트로 유튜브 틀어두고 이거했다가 저거했다가 휴식함 지겨우면 나가서 스트레칭하고 다시 하루종일 앉아서 대기가 끝 슬 볼거없어서 그냥 배경음 틀고 있음 라디오로 부르지도 않아서 편함 지난주 키떨군거랑 기계 망가진거 하루간격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