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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3. 08 (일) [브릿징비자] FIFO TA & 거리감 & 베트남 입국준비 & 체크인

 2026. 03. 08 (일) [브릿징비자] FIFO TA & 거리감 & 베트남 입국준비 & 체크인

오늘도 반복의 앉아서 꽁돈벌기 재밌는것도 없으니 시간 때우기식 일 할거 없으니 내일 모레 갈 베트남준비 E심은 여기저기 찾아봐도 무제한은 클룩이나 다른 곳이나 큰 차이가 없음 비싸긴한데 중간에 데이터 없다고 와이파이 찾으러가너 재구매하고 귀찮음 시간대가 한국인 몰리는 때가 아니라 굳이 사야되나 싶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사람일은 절대 모르니 패스트트랙 구매 솔직히 그냥 공항직원 뽀찌 얼마 찔러주면 열어주고 들어가라고 하기는 하는데 베트남말 가능한거도 아니니까 그냥 몇천원 돈내고 미리하는게 속편함 경유지인 싱가폴행 체크인이랑 내일 퍼스 돌아갈 비행기 체크인 몇년간 호주를 떠나지못해서 거의 퍼스 인근에 관련된 일기만 잔뜩이었는데 2년사이 다 해외임 그렇다고 해도 거의 동남아 만이긴함 오랜만에 마주친 딩고는 급한일이 있는지 튀어나오자마자 폰들었는데 거의 사라짐 돈이 차괴차곡 모이는게 보이지만 빠른 은퇴 후 편히 지낼 것이냐 아니면 즐기면서 적당히 살 것이냐 두가지 중에 고민이 계속된다 자산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