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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3. 30 (월) [브릿징비자] FIFO TA & 터미네이션 & 빠른퇴근 & 퍼스복귀

 2026. 03. 30 (월) [브릿징비자] FIFO TA & 터미네이션 & 빠른퇴근 & 퍼스복귀

오늘은 마지막날이라고 짜증내고 나가라는건지 일이 많음 뭐 각자가 지들 편한것만 하려는건 어쩔 수 없다지만 생각이 0인건 상대를 안하는게 정답이지요 니말이 맞음하고 안해줘버림 프랑스애는 안 젖을 방법 많은데 그냥 지가 그렇게 일하고선 징징 아 그런일이 있었니? 하고 넘어갔다 물어봤던걸 계속 물어과서 속터지지만 상황을 기다리라고 미리 움직이지 않아도 크게 상관없는거 말해주고 퇴근 슈바 W가 빠르게 픽업시켜주길래 BBQ 하고 남은계란 있길래 전자렌지에 계란 돌려서 먹음 할거 없어서 크립에서 쉬다 퇴근 버릴거 어제 다 버려서 가방은 살짝 여유 확실히 요즘엔 버리는거에 감흥 없는듯 이번 4월에 또 싹 버리면 차한대 컷 하 막상 방빼려니까 귀찮긴하다 다음 RNR에 차량 정비받고 장기주차 S만나서 이것저것 넘겨줬다 선풍기랑 모니터 넘기면서 텀블러랑 점심용 가방 넘겨줌 다이빙슈트,납벨트 퍼스에선 안쓸듯하니 그것도 버리던지 싸게팔던지 하고 사서 싸들고 다니는거보다 대여가 싼듯 개인장비가 좋기는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