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업시간인 8시반에 맞춰서 와준 기사님 덕분에 편안하게 바깥구경하며 이동 추수가 끝난지 3-4일 정도 지난 논들도 아직 추수를 안한 논들도 있었다 도착하니 업체는 유명한 발리타란툴라 유명할만한 이유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직접예매하고 택시까지 탔으면 클룩예약 요금 2배는 지불했을듯 싶음 그래도 하루 몇백명 감당가능한 구조였음 ATV 먼저 하라고해서 자체 셔틀타고 이동했는데 우붓 쪽이라서 푸릇푸릇하고 우기 끝물이라 더 많이들 자란 느낌 도착하니 30여대 이상의 ATV 있고 간단한 교육하는데 못따라와서 속터져하는 안전책임자들의 모습이 안쓰러우면서도 돈버는게 다 이렇지 싶음 부츠 고를때 잘골라야함 하면서 물들어와서 보니까 부츠에 구멍나서 부츠가 물통수준 코스 초반에는 쫄리기보다 교통체증에 짜증이 살짝 나고 하는데 조금 지나가면 못하는그룹 적당히 어느 정도 하는 그룹 나눠서 진행해서 막힘 없이 진행된다 텐덤으로 2명이서 타는거 탔는데 핸들 생각보다 단단하게 쥐어야되고 중간중간에 다들 전완근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