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반납하러 가는 길 포카리가 떠오르는 파아란 하늘 도서관(=나의 작은 천국) 놀이터(=제2의 안식처) 그리고 저녁 산책 길에서 무지개를 보았다 그림같고 영화같고 보면서도 너무 비현실적이라 감탄만 나왔던 웅장하고 멋있는 구름, 하늘 풍경 이 곳을 지날 때면 벤치에 누워 내가 조아하는 구황작물에 수박 먹는 상상을 하곤 합니다 전화 통화 하면서도 사진은 포기 못하는 우리집 앞 작은 호수공원 풍경 오늘 하루 동안 담아낸 하늘 시리즈 마음이 뭉클뭉클 몽글몽글 아 예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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