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째 주 토요일은 오프라인 모임이 있는 날 처음으로 강남 인근 선릉역을 다녀왔다. 양산도 대치점 장어덮밥 그리고 감사하게도 맛있는 점심을 대접받았다 <히츠마부시 드시는 3가지 방법> 메뉴판 뒤에 적힌 친절한 설명 덕분에 다양하고 맛있게 장어덮밥을 먹을 수 있었다.
선릉역 카페 테라로사 맛있는 커피를 먹고자 근처 카페를 서치하다가 테라로사가 있다길래 포스코 건물로 향했다. 압도적인 규모와 북 카페로 구성된 인테리어 도시에서도 테라로사 카페의 스케일은 어마 무시했다 ㅎㅎ 산미 가득한 아메리카노와 디저트를 먹고 미팅 진행할 테이블과 자리를 찾지 못하여 결국 디제이네 회사로 고고 그리고 본격적인 미팅 진행..
계속해서 Why, How를 고민하고 찾으며 배워가는 이 과정이 너무 재밌고 앞으로 어떤 스토리가 펼쳐질지 기대된다! Coming Soon 새우 포케 저녁으로 시켜 먹은 샐러드 포케cc 포케는 언제 먹어도 죄책감이 안 들어서 좋다며ㅋㅋㅋ..
아주 건강하고 맛있는 식사였다고 한다. 영풍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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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벽이라 생각했던 문을 열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