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불타는 사람 “자연발화파” 어느덧 6월의 마지막 날! 벼르고 벼르던 이불빨래까지 끝냈으니, 내게 또 한 번의 큰 변화와 삶의 루틴을 만들어줬던 이 달의 회고록을 기록해야겠다.
그리트 그린 "오이 콩국수" 솔직히 이름만 들었을 때는 그냥 오이고명에 시원한 콩국수가 떠오르지 않나요? 그렇다면 저처럼 속으셨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면대신 오이로 가득한... 오이 그 자체인...c 다이어트 식품으로 제격인 오이 콩국수^^ 제대로 설명 안 읽은 나를 탓해야지~~ 메밀 김밥마저 없었더라면 두 끼는 거뜬히 먹을 수 있을 것 같은 아주 건강한 식사였다!!!
2-3월은 카페에서 종일 여행 계획만 짰다면 5-6월은 인강, 인사이트 정리, 자소서 수정, 포트폴리오 제작, 주중 과제 등등.. 아주 치열한 날들의 연속이었다.
그래서 더더욱 빠질 수 없었던 각종 디저트들... 헤헿 역시 행복 회로 돌리는데 밀가루만 한 게 없다.
성덕의 마음은 이런 걸까??? 내가 애정하고 늘 감탄을 자아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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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자연발화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