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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늘봄가든 / 한국 3대 흉가 공포 괴담 무서운 썰

 제천 늘봄가든 / 한국 3대 흉가 공포 괴담 무서운 썰

제천에 늘봄가든 이라고하면...다른지역에서도 일부러 찾아와 고기를 한번쯤은 뜯어볼정도로 대단한 맛집이였다. 그가든은...

종업원1명, 주방장(사장), 아내 이렇게 3명이서 꾸려 나갔었는데... 부부사이에 자식은 식물인간인 딸아이가 전부였다고한다 (식물인간사유는...잘 몰라요;;;저도들은거라...)

딸아이가 의식이 안 돌아온 지도 언4년... 딸아이가 그렇게 된 후 로는 ...

제천에서 독보적으로 잘 나가는 맛집을 소유하고 있어도 행복하진 않았다. 그후로 또 얼마의 시간이 지나고....

결국 딸아이는 돌아올 수 없는 길을 택해야만했다... 부부는 충격과 슬픔 고통을 이겨낼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몇 달 뒤...

거래처와 상담을 하기 위해 아내와 종업원이 차를 끌고 거래처와 약속한 장소로 가고 있는데 마주 오는 트럭과 정면충돌... 그둘은 그자리에서 즉사한다...

이 소식을 들은 남편은..... 이어서....늘봄가든 주방에서 가스를 틀고 자살하게된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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