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딸은 선천적으로 웃음이 없는병에 걸린것같습니다. 웃음기라곤 하나도 없는 딸의 모습이 속상한 저는 그녀를 웃게하기위해서 또래애들이 좋아하는 온갖인형과 맛잇는음식등을 다해주었죠...
그래도 딸은 전혀 웃지않았어요 속상한마음에 이것저것해주다 놀이공원을 데려간 날이었죠 갑자기 딸아이가 "꺄르르"하고 웃는것이었습니다!! 세상을 다가진듯한 처음보는 딸아이모습에 감격스러워 딸을 웃게 만든 게 무엇인지 찾았죠!
딸은 제손을 잡고 눈앞에 인형가게로 저를 끌었어요 저도 신나서 모든걸 다사줄각오가 되잇엇죠! 그런대 오..이런..딸이 어떻게 찾았는지 왠 구석에서 "입이 귀까지 찢어져걸린 삐에로" 인형을 들고왔네요..
딸은 망설임 없이 그 인형을 품안에 소중한듯이 않고 신나서 "꺄르르"거리더군요 섬뜩햇던 그인형도 딸아이의 모습에 불안감은 사라졌어요 그런대 갑자기 인형가게 주인이 나타나더니 굉장히 놀란 표정으로.버린인형인대 그걸 어디서 찾앗냐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굉장히 난쳐한표정으로 이인형은 절대 안판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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