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평생 가위는 한번 눌려봤는데 20대 후반 때 경험입니다 꿈에서 여자친구랑 데이트를 하다가 깼습니다 여친을 만나서 꿈에서 만나서 뭘 했었는지 신나서 얘기해 주고 데이트를 하다가 깹니다 어라? 꿈속에서 여친을 만난 걸 여친한테 얘기해준게 또 꿈이었네?
개신기하네? 여친한테 말해줘야지!
하고 여친한테 내가 꿈속에서 널 만난 얘기를 너한테 한게 또꿈이었다 신기하지? 하고 데이트를 하다가 깹니아 프렉탈 구조처럼 계속 여친한테 꿈속에서 널만났단 얘기하고 데이트하다가 깹니다 깨서 옆을 보니 여친이 자고있길래 아 맞다 같이 자고 있었지 내일 일어나면 꿈얘기 해줘야겠다 하고 누웠는데 여친이 일어났냐면서 제 몸을 더듬기 시작합니다 문득 드는 생각이 애가 원래 이렇게 적극적인 성격이었나?
그 전에 애가 내 옆에서 자고 있었던게 맞긴 한가? 란 생각이 들더군요 "그런데 너 누구냐?"
라고 말하자마자 검은 그림자같은 형체로 바뀌면서 수많은 손들이 땅속으로 저를 끌고 가는데 몸을 만지는 손길 하나하나가 ...
#
공포
#
괴담
#
귀신
#
납량특집
#
무서운이야기
#
소름
#
심야
원문 링크 : 몽중몽중 가위눌렸던 경험 / 짧은 무서운 공포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