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혀니에요 :) 요즘… 제 일상에 작은 위기가 찾아왔어요 바로 냉장고 고장 사건 냉장고가 멈추는 순간, 저의 홈쿡 루틴도 멈추고… 자연스럽게 배달 생활이 시작됐습니다 사실 처음엔 “아 그래, 뭐… 잠깐이니까… 괜찮겠지?” 했는데, 배달앱을 켜자마자 행복이 밀려오더라구요?
ㅎㅎ 어제는 결국 그저께 저녁엔 소고기 곰탕 저녁엔 갑자기 너무 먹고 싶어진 옛날 치킨. (이건… 그냥 시킨 게 아니라 이끌려갔다가 맞아요…) 그리고 문제는 오늘… “그래, 오늘만큼은 샐러드나 간단하게 먹자!”
라고 굳게 다짐했는데 앱을 켜보니 이미 장바구니에 뭔가 들어있더라구요…? 이게 바로 다이어트 실패의 흐름인가 봅니다 ㅎㅎㅎ 다이어트는 늘 내일, 다음 주, 아니면 월요일부터…^^ (저만 그런 거 아니죠?)
그래도 이렇게 배달로 다양한 메뉴를 먹다 보니, 생각지도 못한 맛집도 알게 되고 또 리뷰거리도 생기니까 이 상황을 좋게 받아들여 보려구요 냉장고는 아직 수리 중이지만, 이 와중에 소소하게 행복을 찾...
원문 링크 : 냉장고 고장으로 시작된 큰 행복, 배달 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