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7월에 방문한 최신 정보! 마지막 날 바안스파에서 마사지 받고 마지막 식사를 하러 갑니다..
ㅠ 저희가 픽 한 맛집은! 세부 맛집 버킷쉬림프 바안스파 사장님께서 추천해주셨어요!
현지인들이 많이 가는 곳 이라고 하더라구요 고기보다 해물을 좋아하고 해물 중에서 새우를 넘넘 조아하는 저에게 딱 맞는 곳 도착했는데 입구에 밧줄로 바리게이트 쳐놓고 식당 안쪽으로 들어가려면 입장료를 내래요ㅋㅋ 땅주인 인걸까요..?? 바안스파 사장님이 황당해하며 그냥 주고 만다며 입장료를 내셨어요;; (사쟝님 오늘도 감사합니다) 사장님과 작별인사 하구 마지막 식사를 하러 들어가봅니다!
바다와 맞닿은 끝에 있어서 넘 이쁜 곳! 저녁이라 조명도 켜지고 바람도 선선했어요ㅎㅎ 세부 버킷쉬림프 메뉴 가격 메뉴판의 맨 위 5가지 메뉴는 3가지의 소스를 고를 수 있어요~ 저희가 시킨 메뉴는 Shrimp 420페소 Remix 380페소 Calamares 180페소 Single Rice 30페소 Single Beer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