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사무실을 닫아 두고 놀고 먹고 살지만 제 본업은 부동산 중개업자였어요 이 일은 잔금을 다 받은 매도인이 중개 수수료를 안 주고 도망간 상황에서 시작됩니다. 꿀잼 예약!
꿀잼 썰 시작! 여러 거래가 얽혀서 조금 복잡했던 거래였는데 A 집에 들어 올 전세입자 "갑" A 집을 매수할 갭투자자 "을" A 집을 매도하고 B 집을 매수할 "병" B 집을 매도한 "정" B 집 매도인 "정"이 뿔나서 중개 수수료를 안 준 이유!
갑이 전세보증금을 지급해야 매매 거래가 이루어지는데 잔금 당일 이유 없이 갑의 전세보증금 입금이 늦어져서.. 여차여차해서 오후 3~4시쯤에 잔금이 끝나긴 했는데 B 집 매도인은 이사 갈 집에 잔금을 늦게 줬기 때문에 그동안 이삿짐이 들어가지 못해 손해를 봤고 정신적인 피해를 봤다며 중개 수수료를 지급 못한다고 함.
나의 귀책사유로 인해 계약에 차질이 생겼다면 몰라.. 전날에도 연락하며 잔금 시간을 확인 다 해 놨는데..
알겠다고 일부라도 달라고 했으나 계속 못 준다...
#
강제집행
#
소액민사소송
#
소액재판
#
유체동산강제집행
#
지급명령신청
#
판결문
#
판결문재발급
#
판결정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