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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경기 이젠 CPI가 아니라 PCE지수를 봐야 한다?(Feat. 제롬 파월 연준의장, CPI PCE 차이, 산출방식, 시기)

 미국 경기 이젠 CPI가 아니라 PCE지수를 봐야 한다?(Feat. 제롬 파월 연준의장, CPI PCE 차이, 산출방식, 시기)

안녕하세요. 고방댕입니다. 7월 FOMC 회의 후 제롬 파월 의장이 기자회견에서 CPI(소비자물가지수)보다 PCE(개인소비지출)지수가 더 나은 지표라고 언급하였습니다.

세계경기를 이야기할때 대표적으로 언급되는 지수인 CPI 보다 나은 지표가 있다는 이 발언! 이번 포스팅에서는 아래와 같은 내용을 알아보겠습니다.

CPI 와 PCE지수 어떻게 산출되는 걸까, 그 차이점 두 지표의 차이가 발생하는 이유 제롬파월 의장의 발언이유 무슨 지표를 봐야할까(내 의견) CPI(소비자물가지수)와 PCE(개인소비지출지수)는 어떻게 산출되는 걸까, 그 차이점 우선 CPI(Consumer Price Index)는 대부분의 국가에서 발표하는 지수로 인플레이션의 정도를 확인할 때 대표적으로 지표를 많이 확인하게 됩니다. 특히, 미국은 GDP의 약 70% 정도가 민간에서 발생하기 때문에 미국 경기변동을 확인할 때 더욱 중요한 지표라고 여겨집니다.

미국의 CPI는 미 고용통계국에서 주기적으로 도시 소비자가 대표적...

# CPI # PCE # 파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