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은 몬가 가볍게 먹고 싶어서 찾은 도토리 이날 몽탄 예약이라 용산 근처로 찾아봐야 하는데 #그릭요거트 맛집이 있다길래 찾은 #도토리카페 외관은 몬가 일본틱스러웠고 옆엔 대기 가능한 줄이 있었당! 우린 아침 일찍 와서 대기가 없어 바로 슝~ 내부에는 그릭요거트뿐만 아니라 도토리 모양의 마들렌 !
넘 귀여운 포인트들이 많았다!!! 메뉴는 이렇게~ 그래놀라들과 브런치 메뉴 음료!
우리는 마들렌과 샌드위치 그리고 도토리 시즈널 프롯 안에 내부는 사람이 있어서 못 찍었지만 야외석 그리고 2층 테이블까지 있었고, 좌석도 충분해서 데이트로 딱 좋을듯 ㅎㅎ 이렇게 메뉴가 나왔고 요거트는는 너무 맛있어서 내가 거의 다먹은 수준,,ㅋㅋㅋㅋㅋ 저 마들렌은 살짝 뻑뻑했고 원래 마들렌이 그렇지만? 오른쪽에 샌드위치는 너무 내용물도 알찼는데 빵이 살짝 질겼고!
오빠가 하는 말 “첫데이트때는 추천하고 싶지 않네 여긴 그릭요거트 맛집인 걸로” ㅋㅋㅋㅋㅋㅋ 그릭요거트에 든 그래놀라가 너무 맛있어서 따로 판매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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