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방콕 마지막날,,,사실 마지막날은 붕 뜨는 법 고래서 사진이 업따 히히루 저날은 어제 룸서비스 먹고 배가 안고파서 아침을 안먹었더만 가는 내내 배고파 죽는줄 ㅠ,ㅠ! 초코바 하나로 버텼따...
원래는 왓 프라깨우를 가고싶었는데 왕궁 대관식으로 왓 아룬..?이 맞나 사원을 갔다!!!
입장료가 있어서 입장료를 내고 저날 짧은 바지를 입었기 때문에 어제 카오산 로드에서 산 바지를 챙겨가따 ㅋㅋㅋ 근데 바지가 너무 7부여서,,, 사진을 찍으면 다리가 짧아보이는 느낌이? 느낌일까...
사진으로 보면 엄청 날씨가 좋아보이는데 이때 날씨가 30도 이상,,,,가만히 있어도 땀이 주르륵 흘렀다 ㅠㅠ 왕궁을 보니 그냥 저냥 어째 지었을까 엄청 신기한 마음만 컸고 별 감흥은 없었다 너무 더워서 빨리 가고싶은 마음밖에...... 사전에 알아보지도 않고 간거라,,,아시아티크는 네시 이후에 상점이 연다고 했다....왜 일찍간걸까...
아침을 안먹어서 너무 배가 고파서 그냥 열려있는 음식점에가서 점심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