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 놀아주기 여러분 즐거운 월요일이에요... 왜 벌써 월요일이죠?
주말에 저는 조카가 집에 와서 같이 놀아주느라 시간이 어떻게 지나간 줄 모르겠어요 귀여운 첫째 조카가 집에 온다고 시끌벅적했네요~ 저는 조카가 오는 날엔 약속 최대한 안 잡고 조카랑 시간 보내려고 노력해요~ 이제 좀 컸다고 놀아주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재밌게 놀아주고 싶어서 다이소에 가서 아이템도 사고 간식도 사다 뒀어요c 그러다가 추억의 아이템을 발견했지 뭐예요!!! 여러분 이거 아세요?
물에 넣으면 공룡알 부화하는 거? 진짜 너무 오랜만에 보기도 하고 조카에게 보여주고 싶어서 그냥 사봤어요 ㅋㅋㅋㅋㅋ 엄마는 너무 징그러워하셨지만, "잘 자고 일어나면 공룡이 알에서 태어난대"라고 말하는 저를 똘망똘망한 눈으로 쳐다보던 조카의 귀여운 모습도 잊지 못해요 ㅎㅎ 계속 "이모 공룡이 태어났을까?"
묻고 살피던 귀여운 조카를 보면서 저도 가족들도 너무 즐거웠네요 너무 순수하고 귀여운 내 조카..ㅎㅎ 자꾸 눈에 아른거려요! ...
원문 링크 : 귀여운 조카랑 보낸 주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