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런닝 맨을 보면서 점심을 먹는데 마음이 너무 괴로웠다 답답하고 불안하고 초조했다 일이 많으면 많은대로 너무 괴롭고 적으면 적은대로 또 불안했다 그렇다면 나는 평생 괴로움을 느끼며 살 수밖에 없는 것일까 일이 많다면 그냥 밤을 새서라도 하면 되고 적은 날에는 아 일이 적구나 하면서 쉬면 된다 그렇게 하루하루 살아가면 되는데 왜 이렇게 나는 내 자신을 잡아 먹지 못해서 안달일까 내 자신이 나를 가장 괴롭히고 있다 얼마나 모순적인 일인가 나는 나의 행복을 바라면서도 실제로 행동하는 것은 나를 괴롭게 만드는 것들이다 그냥 나에게 일어나는 모든 상황을 감정들을 있는 그대로 수용해보자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자 내 모습을 싫어하고 내 성격을 미워하지 말고 그냥 모든 것들을 있는 그대로 인정해주면 진정한 사랑과 행복과 충만한 감정이 가득한 것이다 그러한 느낌을 살면서 한 번은 느껴보자 지금까지 평생 괴롭게 살았으면 되었다 앞으로라도 편하게 살아 보자 괴롭다는 것은 무슨 의미일까 전부 부질 없...
원문 링크 : 나도 하루하루 행복하게 살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