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콘텐츠를 읽는 데 3분이 걸려요!) tesecreates, 출처 Unsplash 목요일의 도전기?
지난번 <목요일의 도전기>를 통해 배울 점이 있는 블로거 님을 하루 3분씩 찾겠다고 했는데요. 그동안 주로 책 리뷰 블로거님을 찾아서 이웃 신청했어요.
책을 좋아하니까 언제든 부담 없이 캐치업 할 수 있겠더라고요. 화요일인 어제, 1시간의 제약을 두고 호기롭게 찾아다녔는데, 끝내 못 찾았어요.
어쨌든 글을 읽으면서 케미가 어느 정도 오는 분을 찾아야 하는데, 이분이다 싶으면 서로 이웃이 막혀있는 경우도 많았고, 다양한 이유로 안 풀리더라고요. 결국, 시간이 다 돼서 실패했네요.
(시간은 금^^) 다시 힘을 내어 열심히 했고, 오늘은 성공했어요! 흥미진진하게 찾아다녔는데, 결과가 좋아요.
재밌는 이웃님을 많이 만났어요. 고개를 들어 보니, 블로그야말로 멋진 신세계 더라구요.
어쨌든 제 손으로, 배우고 싶은 분들을 찾아서 최소 250명까지 서로이웃이 돼 보는 게 1차 목표여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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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이웃을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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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이웃에대한생각
원문 링크 : 목요일의 도전기 실패 (와 배운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