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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번째 주간일기_선물을 뜯었다

 7월 3번째 주간일기_선물을 뜯었다

c채소 습관 물 건너갔던 한 주 남자친구가 베트남에서 팔도 코레노를 1키로나 사오는 바람에 나도 2개 얻었다. 맛은..

안성탕면 아니면 싱거운 진라면 맛이다. 스프를 덜 넣긴 했지만 맛있지는 않았다.

사실 잘 모른다^^ 맛 잘못알... 피자 먹고싶어서 피자를 먹어야 하나 고민하다가 결국에는 브리또를 샀다.

ㅋㅋ c생일 선물 언박싱, XOXO (모두들 고맙습니다 ) 인턴 동기 오빠가 준 과일 선물. 우리는 생일때 연락하는 사이다^.^ 나는 지난번에 귤선물 했는데, 오빠는 복숭아 보냈다.

과일친구네 핳 복숭아 정말 맛있었다. 인턴 동기 D가 준 선물.

한달밖에 같이 인턴 생활 안했는데 내가 그때 정이 많아서 친구가 한국간다고 기념품도 사주고 울어버렸다. ㅋㅋ 그때는 내가 참 정이 많았지.

기념품은 인형이었다^^b 요거슨 엄마가 준 선물. 작년에 처음 샤넬 향수 엄마한테 받아봤는데, 벌써 세개 째다.

두개가 엄마로부터 왔으니, 내 취향 잘 아는 엄마는 백점만점 c자기 전에 뿌리면 소중한 ...

# 주간일기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