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thangbingle, 출처 Unsplash 도망가자. 과감하게 여행을 떠났다 (산책을 간다) 일단 손을 놓고 마감 직전에 다시 시작한다 브레인스토밍으로 워드에 아무 말 털어놓는다 썼던 글에서 현재 생각을 덧대어 발행했다 써질 때까지 붙잡고 안 일어났다.
계속 쓴다 작가님마다 방법은 다르더군요. 글이 영 안 써지면 덮는다는 분, 써질 때까지 붙잡고 앉아계신다는 분, 다 달라요.
정답이 없죠. 맞는 방법을 찾아 선택하기 나름이니까요.
경험상 시간을 무리하게 쓰는 건 비추에요. 너무 안 써져서 3시간 들여서 겨우 쓴 적 있거든요.
시간이 그만큼 있기도 했지만 욕심만 커서 객기 부린 게 아니었나 싶어요. 글의 중요도에 맞춰서 그때그때 선택해 보면 되겠죠.
ㅎㅎ #글이안써질때대처법...
하도 안 써져서 이것까지 해봤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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