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upStockPhotos, 출처 Pixabay 물 들어올 때 노 저어야 해서 열심히 쓰고있어요.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고 유입이 많아질수록 좋아해 주는 사람도 많아져서 즐거워요.
고민은 오래 했는데, 이거다 싶은 결과물이 몇 개 없더군요. 그놈의 자기 검열.
제 입장에서는 열심히 쓰는 사람인데, 다른 사람은 아리송 했을 거에요. 눈에 보이는 결과가 별 게 없으니까요.
<강원국의 글쓰기>에선 퇴고의 중요성을 강조해요. 괴테가 <파우스트>를 쓸 때처럼 60년 동안 하나의 글을 고쳤더라면 우리도 명작을 못 쓸리 없다는 얘기거든요.
하수는 아직 다작이 좋네요.^^ 전 하루키 같지 않아서 늘 몰아붙이고 힘에 부치는 식이에요. 언젠가 글태기를 고백하겠죠.
그래도 계속 쓰기만 한다면 무슨 상관이겠어요. 1.관심 받으면 많이 쓰게된다 2.지금은 열심히 발행하는 때다 3.포기만 않고 계속 쓰면 된다는 결론이다 요약 #글쓰기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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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물 들어올 때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