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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T (Department of Transport) 방문 후기

 DOT (Department of Transport) 방문 후기

어제 차를 사고 오늘까지 쉬는날이라 곧장 차를 구매했다고 정부에 알리러 갔다. 오늘은 귀찮은일 바로 해결하기 위해서 어제 작성한 서류들을 들고 DOT로 가기로 마음을 먹었다.

어제 저녁에 차 보험 관련해서 RAC와 AAMI 두 군데 견적을 비교했는데 Access Fee(차 사고시 지불할 최대 금액)는 동일하게 800불, 차 밸류는 7800불로 설정하고 봤는데 RAC는 1년에 850불, AAMI는 925불정도가 나왔다. (보험 견적을 보다보면 1년에 차 몇킬로정도 타?

그리고 사람들 많이 운전하는 시간대에 운전하니? 등의 질문이 있는데 아직 몰라서 그냥 다 최저로 줬다.)

그래서 일단 RAC가 가장 메인인 보험사인걸로 알고 있고 가격도 저렴하길래 밤에 850불을 내고 1년치를 결제했다. 그리고 주변에 DOT가 어디에 있는지 보려고 구글맵에 검색했다.

구글맵에 DOT라고 검색한 결과 블로그에서 봤을때는 시티랑 캐닝턴쪽인가 두군데 밖에 없었던걸로 봤는데 검색하니 생각보다 군데군데 분포되어...

# DOT # 서호주 # 중고차명의이전 # 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