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에 와서 동물원을 한번도 가본적이 없었는데 투어로 겸사겸사 방문하게 됐다. 기억이 잘 안나 순서가 쫌 뒤죽박죽 일지도..
블루마운틴으로 향하는 길목에 시드니에서 40km 떨어진 곳에 페더데일 동물원이 있다. 동물원은 1972년에 개장한 오래된 동물원으로 호주에서 가장 다양한 종을 보호하고 있는 동물원이라고 한다.
가격은 약 40불정도 하고 관람시간은 천천히 둘러본다면 1시간정도 쇼요될 꺼 같다. 도착하면 입구에서 동물 먹이 체험용 먹이를 파는데 구매하진 않아서 얼마인지는 잘 모르는데 아이들과 같이 온다면 구매해서 체험해보는걸 추천하고 싶다.
준비를 마치고 입장하면 호주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은 동물 중 하나인 코알라가 반겨준다. 아침에 도착해서 대부분의 코알라들이 자고 있었다.
그리고 쫌 더 걸어들어가니까 펠리칸들이 보였고 사진을 찍고 있는데 왈라비들이 우리에 갇혀있지 않고 그냥 막 돌아다니고 있었다. 페리카나 모델 그 펠리칸 그리고는 먹이를 먹고 있는 왈라비들을 쉽게 볼 수 있었다...
#
sydney
#
zoo
#
동물원
#
시드니
#
왈라비
#
캥거루
#
페더데일동물원
원문 링크 : 패더데일 동물원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