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4-2/16) 요즘따라 병원 일도 너무 힘들고 슬럼프 온 것 같고 집에 있으면 잠만자고 게을러지고 그냥 부정적인 것들을 한곳에(나한테) 모아놓은듯 해서 바람쐬러 가고 싶었다. 마침 3오프를 받아서 혼자 제주여행을 다녀왔다.
즉흥적으로 일주일전에 비행기 예약해서 일주일 전부터 여행계획을 세우기 시작했다. 한솔선생님이 (나 P인데) J같다고 했다ㅋㅋ 요즘 너무 힘들었기 때문에 내가 좋아하는것들로만 가득가득 채운 여행루트를 짰다. 1일차(공항근처 & 서쪽) -제주공항 도착 누구나 다 찍는 제주공항사진 나도 함 찍어봤다ㅋ -렌터카 픽업(제주공항렌터카) 인수, 반납이 빠르고 편리해서 좋았다.
다음에도 이용 할거다. 차 컨디션도 너무 좋았다.
매우만족! -커피템플 인스타 사진보고 반해서 간 곳인데 여기커피가 그렇게 맛있대서 기대 한껏하고 갔다.
[[아이스 텐저린 라떼]] 주문했고, 뭐야이거... 존맛!!
제주느낌 낭낭한 귤나무가 있어서 직원한테 사진 한장 부탁드렸더니, “어우, 당연하죠...
원문 링크 : 오직 나를 위한 제주여행(For my happin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