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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차 우피치 미술관 2편 (+식당정보 +젤라또맛집 +정산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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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바조가 그린 살인모습을 페미니스트 작가인 본인의 얼굴과 강간한 사람의얼굴을 넣어 패러디함 바로크적인 그림 관객들이 함께하는듯한 느낌을줌 아브라함이 아들을 바칠때 아들이 순종했다고성경에 나왔으나 아들의 얼굴의 표정이 짜증내고있는듯한 표정을그림 메두사의 방패 얼굴을 마주치라고 만든 그림이다. 방패를 들고 나가서 햇빛이 비치면 모든사람들과 메두사의 눈과 마주쳤다고 한다.

두려움과 경외를 느껴라라는 뜻이었다. 술취한 디오니소스그림인데 이처럼 신을 인간화 시키기시작했다 저 술병을 자세히 보면 그린화가의 얼굴이 있다고 한다 정가운데에 유령같은게 카라바조 본인이 비친걸 그린거라고한다 종교화를 못그리게하니까 돈을 못벌어서 그린그림이다 카라바조 추종자들의 그림 명암의 대비를 선명하게 주기위해 촛불을 키고 그리는게 유행했다고 한다 그래서 광선파라고도 불렸다고 한다.

사진으로 찍은거 같이 선명하고 역동적이게 그린 그림 갈릴레오갈릴레이가 이집안에서 선생님이었음 오페라가 이집안살롱에서 시작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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