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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102단이다.. 새해를 맞이하며 생각 정리.(회사에서 ㅋㅋ)

 다시 102단이다.. 새해를 맞이하며 생각 정리.(회사에서 ㅋㅋ)

연말이라고 롯데마트 가서 폭풍쇼핑 한게 컸나.. 고기 많이 구워먹고 무엇보다 외부 선물들.

변수이다. 크리스마스라고 엄마가 기어코 들어와서 선물해주신 3만원어치 케익.

이런 달달한 양많은거 받으면 한번에 다먹어버린다고.. 진짜 그날저녁 혼자 다먹음.

거기다 회사에서 돈없다고 오븐에구운도넛 사주네.. ㅆ싸구려.. 36900/6 = 6150 ..

ㅆㅂ 하나에 6천원짜리 주고 생색. 도넛하나 600원짜리임.

암튼 요즘 유지기 였는데, 고급스럽게 먹는 걸 추구하다 보니 살이 3키로 가 다시 쪘다. 근데 먹은거 생각해보면 그렇게 많이 찐건 아니라고 생각된다.ㅋㅋ 1월 되면 다시 다이어트 시작해야 겠다.

헬스장 결제하고. 여력되면 가서 기구1개 + 마운틴클라이밍 30분.

아침굶고 저녁 닭가슴살 100g으로 때우면. 쭉쭉 빠지는거 다시 시작이다 그냥.

그러면서 하고싶은거 계속 하면 되는거다. 사람만나는것도 하고싶다.

뭔가 외롭다. 광주에 친구도 없고.

근데 만나는건 8~90키로 되면 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