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영천 아기랑 울랄라베베 문화센터 낯가림적응방법 겨울학기 후기

 영천 아기랑 울랄라베베 문화센터 낯가림적응방법 겨울학기 후기

안녕하세요, 14개월의 아기를 우당탕탕 키우고 있는 챈맘 히야입니다 사실 키우는 것인 제가 아니라 챈이가 저를 키우고 있는 것 같아요 챈이의 행동덕분에 챈할미할비부터 시작하여이웃할머니할아버지 등등등 사랑이 담긴 조언을 매일 들으며 성장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도 하지말라 저것도 하지말라 그럼 나는 무엇을 해야 하냐 말입니다!!! 울랄라베베 문화센터수업을 해야죠 그렇죠, 오늘도 신이 나는 수업 나오기 전까지 "하, 춥다.

가지말까" "오늘 비 내릴 것 같은데 집에서 쉴까" 수십 번 고민을 하다 무거운 몸땡이를 끌고 나가보는 수업 그래! 시작을 했으면 끝을 봐야지 결제를 했으면 들어야지 귀찮음을 수강료가 이겨냈습니다 챈이는 문화센터 첫 수업부터 1달 정도 적응을 못해서 울고 엄마 곁에서 못 떠나던 친구였어요 이젠 과거형입니다 수업을 가기 전, 이앓이로 인하여 낮잠을 길게 못 자고 갔음에도 울지도 않고 조금 어색해하던 선생님에게도 다가가서 무엇을 하는지 구경할 정도록 문화센터 수업에 완벽적응...

# 울랄라베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