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동 52 부지에 대한 흥미로운 소식이 있어요. 효성 청담빌딩이 35층 높이의 문화시설을 갖춘 프라임 오피스 빌딩으로 재탄생할 예정입니다.
이 건물은 아만 서울 호텔이 추진되는 청담동 프리마 호텔 부지 옆에 위치하게 되는데요, 이 지역은 현재 유휴 개발 부지가 거의 남아 있지 않은 상황에서 도산대로변의 노선상업지역의 용적률을 최대한 개발하는 사업들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효성 청담빌딩의 재개발 계획은 기존의 10층짜리 노후 건물을 지하 8층에서 지상 35층으로 확장하는 것으로, 연면적은 약 6만4460.7에 달할 예정입니다.
이 건물은 업무시설, 근린생활시설, 문화시설이 함께 조성될 계획으로, 청담동 지역의 상업적 중심지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프라임 오피스의 필요성과 중요성은 점점 더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글로벌 기업들이 선호하는 지역에 위치한 프라임 오피스는 높은 임대료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수익을 가져다주는 공간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청담동은 이러한 프라임...
원문 링크 : 청담동 52(효성 청담빌딩) 35층 프라임 오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