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31. 월 ~ 11. 04.
금 뭔가 여러가지 선물을 잔뜩 받았다. 감사한 마음 잘 간직하고 있다가 나중에 꼭 갚아야지..
카페가서 아이스아메리카노 외에는 거들떠도 안보던 내가.. 키위주스라던가 레몬생강차라던가를 마시고ㅠㅠ (이와중에 가게 사장님께 안에 뭐 뭐 들어가냐고 물어보고 마심..)
치즈는 참을 수 없어서 종종 치즈 든 음식도 시켜먹으며 일하며 열심히 보냈다. 11.05. 토 남편이 갑자기 차박처럼 간단히 차크닉 가자고 해서 급하게 온 대부도..
나는 임신중이라 사실 차박.. 힘들 것 같았는데 왜케 신나보이는걸까 김영덜..
일단 따라 나왔는데 아니나다를까 주소가 딱히 있는 것도 아니고 여기저기 헤매다보니 나는 차 안에서 잠만잤다. 영덜이가 중간에 깨울 때만 일어나서 뷰 보고 좋아하고ㅋㅋㅋ 그래도 이렇게 예쁜 풍경 많이봐서 좋았음.
결론은 좋아따! 사랑해 김영덜!
결국 시화휴게소인가 가서 간단하게 먹고 아쉬운대로 차 뒤에 이불펴서 조금 누워있다 돌아왔다. 11.06. 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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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블챌 20. 블로그 다시 열심히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