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n년 살아오면서 어그부츠, 털부츠, 패딩부츠의 필요성을 그닥 못느꼈던 우너촐옹.. 12월 어느 날 매서운 추위에 쫄아서 어그부츠를 급하게 검색합니다. 근데 어그 하나 사는데 미국 어그니 호주 어그니 뭔 말이 많은지ㅠ 가격은 또 천차만별ㅠ 저는 아무튼 로고가 조금 더 예쁜 미국 어그 할인가 180,000원에 구매했읍니다.
아무튼 스웨이드 재질의 일반 어그부츠는 촐옹이 성격상 한 해도 못버틸 것 같아서 클리어 부츠를 구매하게 됐어요. 크림색은 다들 너무 많이 신는 것 같아서 (사실 품절이기도 했음) 검정색으로 구매했는디 받자마자 너무 귀여워서 기절ㅠㅠㅠ 안에는 이러케 털이 낭낭하게 들어있어요.
바닥도 다 같은 검정색일 줄 알았는데 아니네요. 신었는데 너무 귀여워요ㅠ 촐옹이 발사이즈 정확히 모르지만, 신발에 따라 210도 편하게 신을 수 있고 보통 220신으면 살짝 큽니다!
축구양말 같은 도톰한 양말 말구 얇은 수면양말 신고도 무난히 신을 수 있었어요. 글고 뭐라고 할까용 부츠 윗부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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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UGG | 미국 어그 클리어 부츠 220 후기! 외않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