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새해를 맞이하기 전에 스타벅스 프리퀀시로 교환한 다이어리를 써왔다. 사실 다이어리를 그냥 사는 게 더 나을 수도 있지만c 한 해 한 해 이걸로 쓰다 보니, 나도 모르게 모으게 됐다.
이번에도 스타벅스 프리퀀시 미션 완료하면서 24년 다이어리를 예약했다. 올해는 데일리 플래너부터 라미 볼펜, 캘린더까지 교환 상품이 다양해서 그런지 스타벅스 프리퀀시를 모으는 사람이 더 많아진 것 같다.
예전엔 매장 가서 수량 있는지 확인했었는데, 예약 시스템이 생겨 헛걸음하지 않아도 되니 참 다행이다. 프리퀀시를 다 모은 후 스타벅스 어플의 프리퀀시 페이지 아래 증정품 예약하기로 가서 가장 가까운 매장에서 예약이 가능하다.
벌써 데일리 플래너가 품절된 곳도 있었다. 빠르다 빨라.
‼️프리퀀시를 다 모아야 매장 품절 정보도 알 수 있기 때문에 갖고 싶은 제품이 있다면, 12월 전에는 완료하는 것을 추천한다. ‼️ 수령 날짜는 당일 예약해서 받고 싶었는데, 3일 후부터 예약이 가능했다. 이번에도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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