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쓰는 블로그 포스팅 1일1포 꾸준히 써왔는데.. 이번 며칠 지키지 못해서 속상쓰 하지만 포스팅 며칠 안썼다고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고 이번 한주는 지옥의 한주를 맛보았다.
잊지 못할 24년 8월 둘쨋주. 포토덤프 스따뜨.
월요일은 튀김소보로를 먹으며 기분 좋게 하루 시작 점심도 스테이크 리조또도 먹고 저녁은 동네에서 칼국수 한그릇 털엇 화요일엔 귀여운 도라에몽 도쿄바나나로 시이작 점심은 맛있는 백반 저녁은 편의점 참치김밥. 수요일은 병원에 검사 받을일이 있어 연차.
나름 든든하게 먹고 가기. 근데 아침부터 좀 쎄하긴 했다.
마스크필참 검사받고 긴장이 풀려서 그런건지 버스 기다리면서 어지럽기 시작. 나 더위 먹었나?
무더위에 두통까지 내가 더위를 먹어서인지 체해서인지 헷갈리기 시작 우선 소화제 흡입 자고 일어나도 아파서 코로나키트 사러 약국 다녀옴. 코로나 키트는 음성이고...
두통은 점점 심해서 두통약 먹고 겨우 잠. 아침에 운동갔다가 아파서 피티 취소하고 집에 왔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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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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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포토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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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덤프챌린지
원문 링크 : 8월 둘째 주 일상 포토덤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