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먹어보고 싶었던 컴포즈 와플!ㅎㅎ 동네에 있는 컴포즈는 와플을 판매 안해서 와플대학에서 시켜먹곤 했는데, 언니네 집 근처 컴포즈를 지나가고 있는데, 마침 와플을 판매하고 있었다.
드뎌 컴포즈 와플을 먹어보는구낭 사과 생크림 와플 3,000원 + 시나몬 카라멜 와플 3,500원 포장 주문! 근데 주문 하자마자 와플 1개당 15분이 걸린다고 하셔서 취소할까 하다가 기다렸다.
(뭔가 취소하길 바라는 눈빛…) 하지만 먹겠다는 의지,,, 포장 와플 주문은 미리 어플로 주문하고 방문하는 것이 좋겠다. 실제로 주문 후 30분정도 기다렸다 ㅎㅎ 짜자잔 와플의 엄청난 두께!
예전에 한창 와플 유행할때, 와플 기계를 사느라 알아본 적 있었는데, 컴포즈에선 쿠진아트 와플기계를 사용 중 이었다. 윤아 와플기계로도 유명한 ㅎㅎ 그리고, 기계가 하나뿐이라 두개 주문은 더 오래 걸렸나보다.
사실 이런건 매장에서 바로 먹는게 가장 맛있는데, 살짝 눅눅해졌다. 와플이 꽤 큰편이다 ㅎㅎ 크~ 시나몬 가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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