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 가끔 질문? 사연?
물어보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그중에 한 가지 적어볼게요.
결혼 4년 차 신혼 초에는 기분 좋을 정도로 사랑하면서 어루만져 줬었는데......? 출산을 하고 나서는 부부관계도 뜸해졌고요 사전에 준비는 아예 해줄 생각을 안 해요.
관계보다는 분위기를 더 좋아하는 저였기에 흥분이 되질 않아서 기피하게 됩니다. 잠자리 전 애무는 부인에 대한 예의라고 생각해요!
준비 없이 관계를 하다 보니 애액이 나오지 않아 아프기만 하고, 기분도 안 좋아요. 그래서인 지 한 달 아니 6개월에 한번 할 때도 전혀 느낌이 없어요.
남편을 사랑하고 애정을 느끼는 저는 속상합니다. 어떡해야 할까요?
저도 아내가 말하기 전까지는 남자로서 몰랐던 부분입니다. 그러면 안 되는 건데 말이죠.
아이 키우고 직장 생활에 술에 모임에 어느 순간 잊게 되더랍니다. 그런데요 남자는 말로 표현을 하지 않으면 절대 모릅니다.
자존심 상할까? 밝힌다고 할까?
이래서? 저래서?
부부이고 앞으로 오랜 시간같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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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부부관계를 극복하는 나만의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