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여러분 드디어 끝이 났습니다. 저희 찰떡이의 돌잔치!
남들은 안정기를 보낼 때 혼자 불안불안하게 품고있던 아기가 건강하게 태어난지 1년이 지났어요. 육아 지옥 속에서 여전히 살고 있고 살아가겠지만 찰떡이가 웃는 모습만 봐도 행복한 삶이네요ㅎㅎ 아무튼 오늘은 제가 너무 만족하면서 입은 베틀한복에 돌잔치엄마의상 후기를 남겨보려고합니다!
먼저 베틀한복은 제가 결혼할 때 혼주한복을 대여했던 곳이에요. 돌잔치한복대여를 하고 난 뒤인 지금 보면 한복이 참예뻐 보이는데 그때는 한복이 왜 그리 안이뻐 보였는지 도무지 모르겠네요ㅎㅎ 사실 제가 입을 한복을 고르기 전까지도 예쁘다는 생각은 많이 하지 못했기도 합니다.
그러면 어쩌다 한복을 입게 되었는지 궁금하실 거에요. 첫번째는 저희 돌잔치 장소가 한옥입니다.
가족들만 모시고 하려니 조금 더 좋고 예쁜 곳으로 모시고 싶어서 예약하게 되었는데 원피스나 드레스는 좀 안 어울리는 분위기 였어요. 친정엄마도 이김에 한복을 입으라고 추천을 하시기도 했구요ㅎ...
원문 링크 : 돌잔치엄마의상, 한복 고르고 함께 주인공이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