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전에 피부과에서 나비존 모공 어쩌고 이벤트를 해서 끊어놓은 시술이 몇개 남아있던게 지금 기억이났네?! 좀 일찍 퇴근해가지고 시간이 되서 받으러갔다.
시크릿 레이저라길래 진짜 레이저인줄 알고 감... 마음의 준비도 하나 없이 갔다.
나비존만 하니까;; 참을 만 하겠지 하고 감...요즘 모공 넓어지는게 눈에 보이니까cc 참고로 오늘 예약한건 시크릿RF 프락셔널, 모공톡스(모공보톡스) 이다. 참고로 시크릿 받고 모공톡스는 다음으로 미뤘다.
마취하는 동안 대충 찾아봤는데 통증에 시크릿RF 통증에 대한 후기가 잘 안보여서 어제 바로 시술받고 적어본다. 효과는 좋다고 하지만 아직 1일차다.
아직 모른다. 프락셀이랑 통증비교다.
시술 전, 간호사분께 아프냐 물어보니 인형을 주더라. 받아보니 왜 주는지 알겠더라...
레이저라길래 프락셀을 생각했던 내가 바보였다. 기다리는데 새 팁을 개봉해서 기계에 끼우는걸 보여주더라.
응? 했다.
그렇다. 시크릿 RF니들 프락셔널...
이름이 이렇다네...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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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RF통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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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RF프락셔널통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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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모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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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인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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