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집근처를 조오오금? 벗어나 오빠랑 스테이크를 먹으러 갔다.
꽃 밭은건 안비밀 어마무시한 비를 뚫고 오빠가 예약한 비바릴리를 갔음!! 꽤 맛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조용한 분위기인게 너무 좋았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비 겁나오는데, 하늘에 구멍 뚫린 줄 알았음..ㄷㄷ 오빠가 겁나 찾아본 맛집이라길래 가보니 예전에 꼬기먹었던 맞은편 집 이었다.
이렇게 시야가 좁을 줄이야... 디너 코스를 시켰다.
맛있다. 다시 가볼 만한 곳이다.
특히 안심스테이크 넘 맛있었음 굳굳 파스타도 굉장히 인상깊었음. 피자도우로 위에 덮여있고 서빙할 때 윗부분을 잘라주는데, 특이했다.
비바릴리 도안점 대전광역시 유성구 봉명서로 11-10 101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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