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312의 메인이벤트가 격투기 팬들의 큰 관심을 모았던 션 스트릭랜드와 드리커스 뒤 플레시의 미들급 타이틀전 리매치로 펼쳐졌습니다. 지난해 1월 첫 대결에서 뒤 플레시가 스플릿 판정으로 승리를 거두며 챔피언 벨트를 차지했지만, 경기 내내 논란이 많았던 만큼 이번 재대결은 더욱 뜨거운 주목을 받았습니다.
과연 이 치열한 대결의 결과는 어떻게 마무리되었을지, 그 뜨거운 순간들을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경기 내용 1라운드, 도전자 션 스트릭랜드는 언제나 그랬듯 중심을 뒤로 두고 숄더롤 자세를 취한체로 잽들을 날려가며 경기를 시작합니다.
이에 챔피언 뒤 플레시는 1차전과는 다르게 션의 주무기인 잽의 효과를 줄이기 위해 거리를 멀리잡고 조심스럽게 킥들을 날리며 경기를 치루려고 합니다. 뒤 플레시가 션 스트릭랜드의 잽거리 밖에서 싸움을 가져가며 스트릭랜드의 잽이 뒤 플레시의 얼굴에 1차전에 비해 현저히 적게 닿는 모습입니다.
허나 현재 UFC 최고의 타격 디펜스 능력을 가지고있는 스트릭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