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3월 16일(한국 시간),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UFC Fight Night 대회에서 두 명의 한국인 UFC 파이터 파이터, 스팅 최승우와 유짓수 유수영이 나란히 출전합니다. 최승우의 재도약 경기 및 상대 정보 - 체급: 페더급 (66kg), (정찬성과 같은 체급) - 상대: 케빈 바셰호스 최승우는 스팅이라는 링네임으로 활약중인 베테랑 파이터입니다.
그는 UFC에서 4승 6패의 전적을 기록 중이며, 이번 경기는 어느덧 최승우의 11번째 UFC 출전입니다. 상대는 UFC 데뷔전을 치르는 아르헨티나의 신예 24세의 케빈 바셰호스로, 18승 1패라는 뛰어난 전적을 자랑하지만 UFC 경험은 많지 않은 선수입니다.
최승우의 강점 최승우는 체격적인 우위를 바탕으로 경기를 풀어나갈 준비를 마쳤습니다. 키 183cm, 리치 189cm로 페더급에서도 긴 체격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상대인 바셰호스(신장 170cm, 리치 173cm)에 비해 압도적인 차이를 보입니다.
이러한 신체적 이...
원문 링크 : 최승우, 유짓수 유수영 3월 16일 UFC 동시 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