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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313, 아만다 레모스 vs 야민스 루신도 경기 결과

 UFC 313, 아만다 레모스 vs 야민스 루신도 경기 결과

UFC 313 메인카드 두번째 경기, 아만다 레모스와 야스민 루신도의 여성부 스트로급 매치입니다. 아만다 레모스는 여성 스트로급의 강자입니다.

제시카 안드라지, 장 웨일리, 비르나 잔디로바 이 여성부 챔피언급 선수 3명을 제외하면 모두를 잡아내왔으며 여성부 P4P 랭킹에도 오래 머물고 있습니다. 야스민 루신도는 현재 UFC 4연승을 달리며 타이틀전으로 나아가려는 여성부 신예입니다.

현재 23세로 37세인 레모스에 비해 정말 많이 어린 선수이지만 이번 경기를 통해 스트로급 상위권에서 나아가 타이틀전도 노리는 선수입니다. 경기 내용 1라운드, 타격에서 우위가 있는 레모스가 중앙을 점유하고 천천히 압박을 이어가고 루신도는 계속해서 통통튀며 바깥으로 돌며 타이밍을 보는 모양세입니다.

그렇게 서로 탐색전을 이어가며 약 2분가량 거의 타격을 내지않다가 레모스의 단 한번의 러쉬를 루신도가 막아내고 클린치에서 테이크다운을 시도합니다. 허나 거기서 레모스가 테이크다운 타이밍에 역으로 루신도를 바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