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지에서의 통쾌한 승리 1차전 : 1-1 오사카 요도코 사쿠라 스타디움 2차전 : 0-4 사이타마 스타디움 2002 총합 스코어 : 4-1 1차전은 세레소 홈에서 1-1 무승부로 마무리되었고 우라와가 원정에서 1득점함으로써 우라와가 조금 더 유리한 상황이었다. 이후 2차전이 열린 우라와의 사이타마 2002의 전광판에는 예상치 못한 스코어가 적혀있었다.
세레소 오사카 선발 라인업 경기 전 주목 포인트 세레소 부동의 주전 골키퍼 김진현의 복귀 세레소는 최소 1골 이상을 넣어야만 하는 상황이다. 우라와는 원정에서 1점 넣었지만 반대로 2점 이상을 허용하면 반드시 그 이상 득점하여 승리해야 결승에 오를 수 있다.
선발 라인업 세레소의 레전드 김진현이 복귀했고 필드 플레이어 10명은 지난 1차전과 바뀐 것 없이 그대로 나섰다. 대신 쟝 패트릭이 다시 벤치에 복귀하면서 벤치 뎁스가 두터워졌다.
우라와는 다비드 모베리가 명단에서 제외되었고 우측 윙에 마츠자키 카이가 배치되었다. 전반전 :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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